전체 글 (13)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쀼]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란 - 결국 어떻게 되나? REPORT · 부동산 세제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논란결국 어떻게 되나? 2026년 4월 26일 · 부동산 세제 · vellichor 대통령 SNS 한 줄이 시장을 뒤흔들었다. '세금 폭탄' 공포가 번졌지만 매물은 오히려 줄었다. 전면 폐지인지, 부분 조정인지 — 지금까지의 팩트와 유력 전망을 정리한다. "거주 여부와 무관하게 오로지 장기보유했다는 이유만으로 양도세를 대폭 깎아주는 제도" — 이재명 대통령, 2026.04.18 SNS 최대 80% 현행 최대 공제율 보유 40% + 거주 40% 12억 원 양도세 비과세 기준선 초과분부터 장특공 적용 5월 말 정부 공식 발표 예정 세부 방안 확정 전 관망 중 장특.. [건경] 건설산업 재탄생 2.0 - 부분 개선 말고 완전한 리셋 vellichor. 건설 · 자재 · 시황 건설산업 혁신 · 2026년 4월 26일 부분 개선 말고 완전한 리셋건설산업 재탄생 2.0이 말하는 것들 4월 7일, 서울 건설회관 CG아트홀.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재탄생 2.0'을 선언했다. 수주는 231조를 넘어섰지만 현장 체감은 한겨울이고, 건설사는 1,200곳 넘게 문을 닫았다. AI와 로봇이 현장에 들어오고 있는데, 제도 인프라는 여전히 제자리다. 세미나장에서 나온 말들을 정리했다. 231조 2026년 건설수주 전망 전년比 +4% · 공공이 견인 -50조 건설투자 감소폭 2017년 대비 · 체감경기는 최저 4Re 재탄생 2.0 핵.. [잡이슈] 밥상까지 흔드는 호르무즈 봉쇄 vellichor 먹거리 시황 · 2026.04.25 먹거리 시황 · 2026년 4월 25일 밥상까지 흔드는 호르무즈 봉쇄식자재 가격, 왜 오르는 걸까? 신선 채소는 최대 44% 급락인데 라면·음료는 왜 오르나. 비료·포장재·곡물 운임이 동시에 치솟는 '3중 원가 충격' 속에서 2분기 식자재 가격이 조용히 흔들리기 시작했다. 수입물가는 28년 만에 최대 폭으로 뛰었고, 그 충격은 시차를 두고 우리 밥상으로 번진다. +16.1% 3월 수입물가 상승률 28년 만에 최대 / 한국은행 +47% 요소(비료 원료) 가격 톤당 715달러 / 전쟁 이전 대비 +91% 나프타 가격 595달러 .. [건자] 전기로 붐이 온다 - 필스크랩 가격, 지금이 바닥인가? vellichor 건설자재 · 철강 · 시황분석 철강·스크랩 시황 · 2026년 4월 25일 전기로 붐이 온다필스크랩 가격, 지금이 바닥인가? 건설경기 침체로 바닥을 쳤던 국내 철스크랩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포스코 광양 전기로 6월 가동, 현대제철 복합공정 양산 개시 — 수요는 늘고 공급은 줄어든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30년 만에 처음 2,000만 톤 벽이 무너진 2025년을 복기하고, 2026년 수급 전환의 신호를 읽는다. 93% 국내 철스크랩 자급률 2025년 역대 최고 · 불황형 2,000만 톤↓ 연간 구매량 30년 만에 붕괴 1,993만 톤 · 1996년 이후 최저 .. [건자] "5월이 분수령" — 건설자재 공급 위기 긴급 점검 vellichor 건설자재 시황 · 2026.04.25 건설자재 긴급 점검 · 2026년 4월 25일 "5월이 분수령"중동·호르무즈 의존도가 건설 현장을 흔든다 국토부가 공식 인정했다. "현재까지 공사 전체가 중단된 곳은 없으나, 5월 중 현실화 우려가 상존한다." 아스팔트 57% 폭등, 단열재 40% 급등, 아스콘 공급 전년比 70% 축소. 중동산 원료에 과도하게 의존해온 국내 건설 자재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2026.04.24, 강성규 기자) 근거 국토교통부 건설현장 비상경제 TF · 4월 23일 관계장관 회의 점검 전국 274개 현장 (4월 .. [건쀼] 동작구의 대변신 상도동 7,500가구 + 노량진뉴타운 9,000가구 "서남권 부동산 지형이 근본부터 바뀐다" vellichor. 건설·부동산 | 2026년 4월 19일 동작구 재개발 완전 정복 · 2026.04.19 동작구의 대변신 상도동 7,500가구 + 노량진뉴타운 9,000가구 서남권 부동산 지형이 근본부터 바뀐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낡은 빌라촌 상도동과 고시촌의 대명사 노량진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권역 합산 약 1만 6,500가구 — 비강남권 전 구역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26.9대 1 완판. 착공·분양·준공이 동시에 일어나는 동작구를 구역별로 완전 정복한다. 16,500+ 동작구 재개발 총 공급 상도+노량진 합산 가구 26.9 : 1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건자] 철근 수요 없이도 가격이 오른다 "공급 트리플 감소가 만든 역설" vellichor. 건설자재 이슈사항 2026년 4월 19일 철근 시황 · 2026년 4월 19일 수요 없이도 가격이 오른다공급 트리플 감소가 만든 역설 건설 수요 회복 없이 철근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 영업이익이 40% 이상 급감한 제강사들이 생산을 줄이고 미국 수출로 눈을 돌린 사이, 이집트·알제리가 비워낸 미국 시장 공백을 한국산이 채우고 있다. 수입산 재고는 역대 최저 2만톤까지 급감했다. 공급이 먼저 빠진 국면이다. 80~81만원 SD400 10mm 현재가 / 톤 · 현대제철 4월 1일 고시 28만톤 2026년 1~3월 대미 수출 2025년 연간(9만톤)의 3배 초과 .. [건법] 영업이익의 5%, 매출액의 3%… 건설사를 덮치는 '이중 과징금' 공포 건설 규제 리스크 · 2026년 4월 18일 영업이익의 5%, 매출액의 3%…건설사를 덮치는 '이중 과징금' 공포 산안법 개정안과 건안법 제정안이 동시에 적용될 경우, 단 한 번의 중대재해로 건설사가 맞닥뜨리는 과징금이 최대 1,326억 원에 달한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건설사도 매출 기반 1,000억은 그대로다. 이미 착공 감소가 3개년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중 과징금 공포가 착공 의지마저 꺾고 있다. 영업이익 × 5% 산안법 과징금 상한 중대재해 발생 시 · 법사위 통과 매출 × 3% · 최대 1,000억 건안법 과징금 상한 건설현장 전용 신설 · 국토위 상정 ▼ 8.8% 2025년 건설투자 감소율..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