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건자] 전기로 붐이 온다 - 필스크랩 가격, 지금이 바닥인가? vellichor 건설자재 · 철강 · 시황분석 철강·스크랩 시황 · 2026년 4월 25일 전기로 붐이 온다필스크랩 가격, 지금이 바닥인가? 건설경기 침체로 바닥을 쳤던 국내 철스크랩 시장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포스코 광양 전기로 6월 가동, 현대제철 복합공정 양산 개시 — 수요는 늘고 공급은 줄어든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다. 30년 만에 처음 2,000만 톤 벽이 무너진 2025년을 복기하고, 2026년 수급 전환의 신호를 읽는다. 93% 국내 철스크랩 자급률 2025년 역대 최고 · 불황형 2,000만 톤↓ 연간 구매량 30년 만에 붕괴 1,993만 톤 · 1996년 이후 최저 .. [건자] "5월이 분수령" — 건설자재 공급 위기 긴급 점검 vellichor 건설자재 시황 · 2026.04.25 건설자재 긴급 점검 · 2026년 4월 25일 "5월이 분수령"중동·호르무즈 의존도가 건설 현장을 흔든다 국토부가 공식 인정했다. "현재까지 공사 전체가 중단된 곳은 없으나, 5월 중 현실화 우려가 상존한다." 아스팔트 57% 폭등, 단열재 40% 급등, 아스콘 공급 전년比 70% 축소. 중동산 원료에 과도하게 의존해온 국내 건설 자재 공급망의 구조적 취약성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다. 출처 대한경제 (2026.04.24, 강성규 기자) 근거 국토교통부 건설현장 비상경제 TF · 4월 23일 관계장관 회의 점검 전국 274개 현장 (4월 .. [건쀼] 동작구의 대변신 상도동 7,500가구 + 노량진뉴타운 9,000가구 "서남권 부동산 지형이 근본부터 바뀐다" vellichor. 건설·부동산 | 2026년 4월 19일 동작구 재개발 완전 정복 · 2026.04.19 동작구의 대변신 상도동 7,500가구 + 노량진뉴타운 9,000가구 서남권 부동산 지형이 근본부터 바뀐다 1960년대부터 형성된 낡은 빌라촌 상도동과 고시촌의 대명사 노량진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다. 두 권역 합산 약 1만 6,500가구 — 비강남권 전 구역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26.9대 1 완판. 착공·분양·준공이 동시에 일어나는 동작구를 구역별로 완전 정복한다. 16,500+ 동작구 재개발 총 공급 상도+노량진 합산 가구 26.9 : 1 라클라체 자이드파인.. [건자] 철근 수요 없이도 가격이 오른다 "공급 트리플 감소가 만든 역설" vellichor. 건설자재 이슈사항 2026년 4월 19일 철근 시황 · 2026년 4월 19일 수요 없이도 가격이 오른다공급 트리플 감소가 만든 역설 건설 수요 회복 없이 철근 가격이 반등하고 있다. 영업이익이 40% 이상 급감한 제강사들이 생산을 줄이고 미국 수출로 눈을 돌린 사이, 이집트·알제리가 비워낸 미국 시장 공백을 한국산이 채우고 있다. 수입산 재고는 역대 최저 2만톤까지 급감했다. 공급이 먼저 빠진 국면이다. 80~81만원 SD400 10mm 현재가 / 톤 · 현대제철 4월 1일 고시 28만톤 2026년 1~3월 대미 수출 2025년 연간(9만톤)의 3배 초과 .. [건법] 영업이익의 5%, 매출액의 3%… 건설사를 덮치는 '이중 과징금' 공포 건설 규제 리스크 · 2026년 4월 18일 영업이익의 5%, 매출액의 3%…건설사를 덮치는 '이중 과징금' 공포 산안법 개정안과 건안법 제정안이 동시에 적용될 경우, 단 한 번의 중대재해로 건설사가 맞닥뜨리는 과징금이 최대 1,326억 원에 달한다. 영업이익이 마이너스인 건설사도 매출 기반 1,000억은 그대로다. 이미 착공 감소가 3개년째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중 과징금 공포가 착공 의지마저 꺾고 있다. 영업이익 × 5% 산안법 과징금 상한 중대재해 발생 시 · 법사위 통과 매출 × 3% · 최대 1,000억 건안법 과징금 상한 건설현장 전용 신설 · 국토위 상정 ▼ 8.8% 2025년 건설투자 감소율.. [건경] 수주는 역대급인데 현장은 왜 이렇게 힘들까 건설경기 시황 · 2026년 4월 18일 수주는 역대급인데현장은 왜 이렇게 힘들까수주 반등 뒤에 숨은 공사비 역설 2026년 1월 건설수주가 전년 대비 40% 가까이 급등했다. 숫자만 보면 건설 경기가 살아나는 것 같다. 그런데 같은 기간 현장 기성은 8% 넘게 감소했고, 공사비지수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LH는 17.9조 원 발주를 예고했지만 현장은 나프타 쇼크로 비상이다. 이 역설의 구조를 들여다본다. +39.9% 건설수주 증가율 26년 1월 · 전년 동월 대비 -8.3% 건설기성 감소율 동기간 · 3년 평균 하회 133.3 건설공사비지수 역대 최고 · 2020년=100 01 .. [건자] 레미콘 믹서트럭 운반비 협상 재개 - "수도권 타설 중단 위기 오나" 건설자재 시황 · 2026년 4월 18일 레미콘 믹서트럭 운반비 협상 재개수도권 타설 중단 위기 오나 혼화제 품질 이슈로 흔들린 건설 현장이 채 안정되기도 전에, 또 하나의 뇌관이 터졌다. 수도권 한노총(전운연)과 부산권 민노총이 2026년 운반비 재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올해는 분위기가 다르다.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협상력이 강해진 노조, 가동률 최저를 찍은 레미콘 업계, 그리고 수도권 6만 2,000가구 착공을 밀어붙이는 정부까지 — 세 힘이 한 점에서 충돌한다. 6만 2,000가구 2026년 수도권 공공주택 착공 목표 2020년 이후 최대 · 5년 평균의 2배 18년째 동결 레미콘 믹서트럭 신규 등록 금지 2009.. [건자] 레미콘이 멈추면 아파트 공사도 멈춘다 - "혼화제 공급망 이슈" 건설자재 시황 · 2026년 4월 18일 레미콘이 멈추면아파트 공사도 멈춘다 중동전쟁이 나프타를 막고, 나프타가 막히자 롯데케미칼 여수공장이 3월 27일 셧다운됐다. 그 여파는 혼화제 원료 공급 차단으로 이어졌고, 레미콘 공장의 '2주 셧다운설'이 건설업계를 뒤흔들었다. 나프타 → 에틸렌 → PEG → PCE → 혼화제 → 레미콘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붕괴의 전 과정을 점검한다. +65% 나프타 가격 급등 / 전년 동기 대비 · 월간 +10% 3월 27일 롯데케미칼 여수공장 셧다운 국내 PEG 공급의 90%+ 차단 약 1달치 레미콘사 혼화제 평균 재고 4월 말~5월 초 실질 위기 시점 01.. 이전 1 2 다음